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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4. 3. 목요일 뉴스
    뉴스 2025. 4. 3. 16:27

    2025. 4. 3. 목요일 뉴스 


    1. 한국, 서구보다 고기, 덜 먹는데 대장암 1위? 2일 학술지 '란셋'(The
    Lancet) 발표 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 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국 42개국 중 1위. 전문가, 운동, 체중 관리와 더불어 채소, 건강한 지방, 섬유질, 저당분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세계)


    2.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 김치 15.3% 올라 - 밥상물가 주 품목인 가공식품 상승률 3.6%. 김치(15.3%), 커피(8.3%), 빵(6.3%) 햄 및 베이컨(6.0%)... 신선 식품도 축산물(3.1%)과 수산물(4.9%)크게 올라.(헤럴드경제)


    3.내 나이에 0.8 곱하면 '요즘 나이'? - 평균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결혼 출산,은퇴 등인생의 큰중요한 변화 시점 예전보다 많이 늦어져. 그러나 0.8'은 과학적으로 도출된 숫자가 아닌 삼성생명이 '젊음이 길어진 시대'라는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시한 숫자라고.(헤럴드경제)


    4. 국립중앙도서관 4월 사서추천도서 - •문학 분야 : '빛이 이끄는 곳으로' '나의 작은 나라' •인문예술 분야 : '지명발견록' '제대로 연습하는 법' •사회과학 분야 : '음식의 역사' '침묵을 배우는 시간' •자연 과학 분야 : '개미 오디세이'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선정.(아시아경제)



    5. 임도',산림 훼손보다 산림보호 역할더 커- 이번 산불을 겪으면서 임도 개설문제 새롭게 보는 계기.... 산림 관리 통로, 산불 확산 차단 역할. 국내 임도 밀도는 일본의 6분의1 수준. 환경단체 등은 임도 개설을 자연 훼손으로 보는 입장.(문화)


    6. 의정갈등에 입원 대기 기간 3.9일 길어져 - 90.2%는 원하는 날짜에 입원했지만 대기해야 했던 환자(9.8%)의 평균 대기 일수는 17.5일로 의정갈등 전보다 3.9일 길어져. 조사가 시작된 2017년 이래 최장.(문화)


    7. 사과, 자두 등 과일, 송이버섯 더 귀해지나? - 이번 산불 피해 지역 경북은 전국 과일 생산량의 60%를 차지 의성의 경우 자두 생산의 25%, 영덕군은 국내 송이버섯 채취량의 30%를 차지하는 최대 산지.(문화)


    8. 쌀값 폭등 사태로 국민들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일본-도시락 판매회사, '도시락 판매 중단' 만우절 이벤트에 여론 뭇매... 쌀밥을 만우절 장난 거리로 만들었다는 이유. 현재 일본의 쌀값은 5kg에 4만원 선으로 전년 동기대비 2배, 한국의 3배.(한국 )


    9. 승무원, 조종사들, '비행기 커피는 마시지 마라'...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승무원 영상 게시물 인용, '비행기의 따뜻한 음료 제조 방식은 비위생적' 보도. 물탱크는 청소되지 않으며 커피 포트 물은 물이 튀지 않게 하기 위해 변기 가까이 가져가 버린다고.(한국)


    10. 학과 명칭따라 인기 최하위에서 최상위 학과로-서울대가 1990년대초 '동물학과'를 '분자생물학과'로 개명하자 자연대 입시 성적 최하위에서 단박에 물리∙화학과에 이어 3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식물학과는 '환경생물학'과 대신 '생물학과'로 개명을 선택했는데 고리타분한 이미지가 박혀 최하위로 추락했다고.(한경) 



    ■ 지혜이검(智慧利劍)

    지혜가 번뇌나 생사에 얽매임을 끊는 것을 잘 드는 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심리학용어,
    권위주의적 퍼스낼러티(authoritarian personality)
     = 권위주의적 성격(權威主義的 性格)

    권위에 절대 복종하는 반면, 약자에게는 지배적으로 행동하여 자기를 과시하는 성격

    1930년대의 파시즘 대두를 받아들인 당시의 독일 중산계급의 사회심리학적 분석을 행한 Erich Fromm에서 비롯되었으며,
    미국의 사회학자들에 의하여 명백해진 인간의 성격유형의 하나이다. 

    인습주의(因襲主義), 권위에의 복종, 인간불신 등을 특징으로 한 반(反)민주주의적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이기 쉬운 성격을 말한다.

    보통 부하 직원들에게 억압적인 성격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 속담, 썩어도 준치 물러도 생치

    '비록 물렀어도 준치는 역시 준치고, 썩었을지라도 생치는 역시 생치'라는 뜻으로, 

    사람이 곤경에 빠졌더라도 생각이나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을 이르는 말

    🔺️같은 뜻의 중국 속담

    수사적낙타마대(瘦死的駱駝比馬大)

    말라 죽은 낙타라도 말보다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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